접이식 자전거 장점 (버스 지하철 휴대 탑승) 단점

접이식 미니벨로 자전거 중 브롬톤 자전거가 휴대하기 편하게 접힌 모습입니다. 접이식 자전거의 가장 큰 장점은 대중교통 이용 시간대 및 요일에 제한을 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화물로 취급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지하철 버스 기차에 싣고 언제 어디나 자전거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접이식 미니벨로 자전거 중 브롬톤 자전거가 휴대하기 편하게 접힌 모습입니다. 접이식 자전거의 가장 큰 장점은 대중교통 이용 시간대 및 요일에 제한을 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화물로 취급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지하철 버스 기차에 싣고 언제 어디나 자전거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한가지 단점인 주행성과 속도가 고민이시라면 아래 추천 드리는 제품 중에 고르시길 바랍니다. 바퀴가 작다고 느리다는 편견은 사라질 겁니다.

휴대성, 주행성, 속도감, 안정성 등 자전거가 가질 수 있는 모든 이점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접이식 미니벨로 – 브롬톤 접힌 모습






접이식 자전거가 좋은 이유


접이식 자전거란 자전거 본체가 반으로 접히는 형태를 말합니다. 이렇게 접힌 상태가 되면 대중교통 법규에 따라 ‘화물’로 취급받기 때문에 평일이나 시간대를 가리지 않고 거의 모든 교통수단 탑승시 휴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큰 사이즈의 여행용 캐리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평일 어느 시간 대에도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것처럼 접이식 자전거 역시 지하철 버스 기차 등 대중교통 휴대 탑승에 거의 제약이 없습니다.


단점은 주행성능, 속도, 안전성 등이 언급되지만 엄청난 주행속도를 즐기는 분이 아닌 이상 오히려 접이식 미니벨로가 더 안전합니다. 자전거 입문자라면 허리를 숙이고 타는 전문 라이딩 자전거는 많이 불편하며 위험합니다.


가격면에서는 어떨까요. 입문자~중급자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접이식 자전거는 50만원 선입니다. 물론 고가도 있지만요.

  • 일반 라이딩 자전거 가격은 저렴한게 80만원이고 가격대비 성능 격차가 많이 납니다.




추천 대상

자전거 장거리 여행이나 라이딩을 계획하시는 분에게 매우 적합합니다. 접으면 부피가 여행용 캐리어보다 살짝 큰 정도이기 때문에 개인 차량에 싣기도 용이합니다.

  • 접이식 자전거 중에는 일반 자전거처럼 휠(바퀴)가 큰 사이즈도 간혹 있지만 대부분 16인치로 ‘미니벨로(작은 바퀴)’ 형태입니다.

50만원만(아래 정리) 지출하면 마실, 출퇴근, 취미/여가는 차고 넘치며, 먼 곳을 이동해 라이딩을 즐기거나 장거리 자전거 여행에도 전천후 좋습니다.

언급한대로 화물취급받기 때문에 자차가 없더라도 고속버스, 시외버스, 지하철을 이용해 동네를 벗어나 자유롭게 여행처럼 타실 수 있습니다.







장점

접이식 자전거의 최대 장점은 반으로 접을 수 있어서 개인차에 싣기 용이하고 거의 모든 대중교통 수단 이용시 ‘화물’로 분류돼 주말/평일, 시간대 구분없이 휴대하여 탑승이 가능합니다.


이런 장점으로 자전거 여행, 장거리 자전거 라이딩을 하시는 분들은 접이식 자전거를 많이 고려합니다. 또한 출퇴근 시간에 눈치껏 잘만 이용해도 충분히 싣기가 가능합니다.


접히지 않는 일반 자전거와 비교하면 이 점은 엄청난 특혜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일반 자전거는 고속버스 또는 시외버스 화물칸 이용을 제외하면 전철에 휴대하여 탑승하기에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 서울 지하철 7호선을 제외하면 주말/공휴일만 휴대 가능하며, 전철의 맨 앞칸 또는 뒷칸만 이용할 수 있도록 정해졌습니다. 휴대하여 승차한다고 해도 부피때문에 계속 잡고 있어야 하고 다른 승객들의 피해가 없도록 해야 하므로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접이식 자전거 브랜드 종류와 대략의 가격대를 정리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50만원 대 접이식 자전거가 있습니다.

2023년 접이식 자전거 추천 브랜드 (가성비 ~ 명품 브랜드)










대중교통 휴대 탑승 정보


1. 고속버스, 시외버스

고속버스와 시외버스는 차량 하단에 별도 화물칸이 있기 때문에 이곳에 싣기가 가능합니다. 다른 탑승 고객이 많아도 접어서 안쪽에 잘 고정시키기만 한다면 문제가 없습니다.


  • 시내버스 이용을 많이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법규에는 ‘시내버스 실내 구조상 출입문이 협소해 다른 승객에 방해가 될 경우 운전기사가 휴대 탑승을 거부할 수도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 이 말은 법적으로 되긴 하지만, 운전자 자율에 따라 거부해도 문제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되도록 시내버스는 아무리 접이식 자전거라도 이용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휴대 탑승이 가능해도 이를 거치하거나 수납할 공간 자체가 없습니다.

2. 지하철

서울 지하철 9호선만 제외하면 평일 어느 시간대나 휴대하여 탑승할 수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에도 법적으로 문제될 건 없으나, 사람이 붐빌 때는 상식적으로 민폐이므로 눈치껏 하시면 됩니다.

  • 접히지 않는 자전거의 경우 대중교통 이용에 많은 제약을 받습니다. 서울 지하철 1~9호선 규정만 봐도 7호선을 제외한 모든 노선에 평일 휴대는 불가합니다. 주말이나 공휴일만 이용할 수 있으며 휴대 탑승시 지하철 맨 앞칸 또는 뒷칸에만 싣기가 가능합니다.
  •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 이용 당연히 할 수 없습니다.
  • 위 사항을 어기고 탑승하여 적발되면 벌금 900만원입니다.

화물 취급이 되기때문에 전철 어느 칸이든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이용도 가능합니다.

  • 다만 반드시 ‘접힌 상태’여야 합니다. 펼쳐서 승강장에서 끌고 다니시면 제제받을 수 있습니다.


전국 지하철 노선별로 접이식 자전거도 제약받을 수 있는 예외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 글을 참고하시면 더 도움이 되십니다. 2023년 6월 정부 생활법령에 따라 작성됐습니다.

평일 지하철 자전거 휴대 (전국 노선별 정리)




3.기차 KTX

기차 또는 KTX 열차 이용시 반으로 접기만 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쓰러지지 않도록 별도의 끈이나 스트랩을 준비해 잘 고정해주셔야 합니다.








단점



주행성능 및 안전성

단점으로 지적되는 주행성능, 안전성은 믿을 만한 접이식 자전거 브랜드 선택과 타이어 교체로 만족스러운 수준까지 해결됩니다.

  • 티티카카 P8 온라인 구매 51만원 : 본체 가격 38만원 + 슈발베 마라톤 타이어 교체 + 완조립 배송비



  • 접이식 자전거는 핸들부와 본체 프레임 부분을 접어야 하는 특성상 접히는 경첩 부분의 만듦새가 견고해야 합니다. 이는 자전거 주행 중 주행감, 나아가 안전성 부분에서 큰 영향을 줍니다.
  • 가성비를 따지기 전에 믿을만한 접이식 자전거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브랜드에서 구입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 접이식 자전거 미니벨로 전문 브랜드 – 티티카카 / 브롬톤 / 다혼 / 턴 버지



접이식 자전거 무게

접이식 자전거의 평균 무게 12~13kg정도 입니다. 이동성을 위해 구매하시는 분들은 초경량 접이식 자전거를 찾아보실텐데요.

검색해보면 저렴한 가격대의 경량 접이식 자전거 물론 있습니다. 그러나 몇 번 타고 말게 아니라면 10-20만원 대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다른 제품도 마찬가지지만 자전거 역시 경량화 될수록 가격은 올라가는게 당연합니다. 경량화를 위해서는 카본 소재로 프레임을 제작하게 되는데 이 소재로 제작된 것은 가격은 몇 배는 뜁니다.

요점은 10-20만원 대의 저렴한 접이식 자전거는 여러분의 주행 만족도, 안전성, 경제성 면에서도 추천하지 않습니다.



속도 및 시간별 주행거리

일반 라이딩 자전거와 접이식 자전거(대체로 미니벨로)는 바퀴 사이즈가 다릅니다.

따라서 한번 페달을 밟았을때 당연히 물리적으로 사이즈가 큰 바퀴가 더 많이 나갑니다. 따라서 속도 및 시간별 주행거리를 비교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 예외적으로 300만원 이상의 턴 버지 제품군의 경우 일반 라이딩 자전거 못지않은 주행속도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턴 버지 X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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