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접이식 미니벨로 자전거 추천 (브랜드 종류)

접이식 미니벨로 자전거 및 가장 손에 꽂히는 브랜드 정리해 봤습니다. 접이식 자전거 최대 장점은 휴대성과 이동성이 좋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주행력도 뛰어나면 사고 싶지 않나요. 신뢰할 만한 자전거들 입니다. 이 중에서 참고하세요.



2023년 4월 이후 가격을 반영했으며, 새로운 출시 모델도 포함했습니다. 유사 브롬톤 자전거 중에서 가장 믿을만한 티티카카 큐브 X9, 티티카카 모델 군중 잘 알려지지 않은 S7(접이식 앞뒤 서스펜션 풀샥) 모델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접이식 미니벨로 자전거 추천 (브랜드 종류)

접이식 자전거를 판매하는 브랜드는 많습니다. 그러나 접이식 자전거를 전문으로 제작해온 브랜드는 손에 꼽힙니다.


티티카카 (TITICACA)

티티카카는 국산 브랜드 제품으로 접이식 자전거를 전문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가장 유명하며 대중적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가격 대비 견고한 내구성과 만족스런 주행감으로 자타공인 입문용 접이식 자전거 브랜드입니다.

처음 접이식 자전거를 저렴한 가격으로 맛보고 싶다면 어김없이 1순위에 추천되는 브랜드입니다.

티티카카는 오랜기간 접이식 자전거를 만들어왔고 티티카카 P8 제품은 타이어만 교체해주면 초보가 타도 차고 넘치는 경험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티티카카 P8 (미니벨로 최고 입문용 자전거)

  • P8 온라인 구매 가격은 50만원 초반입니다. 자전거 자체 가격은 38만원, 여기에 완조립 배송과 ‘슈발베 마라톤’ 타이어 교체를 옵션으로 포함시킨 가격입니다.
  • 유압식 디스크니 기계식 디스크니 그런거 몰라도 됩니다. 당연히 유압식이 제동력이 더 좋지만 일반인 입장에서는 별 차이가 없습니다.
  • 기본으로 딸린 광폭 타이어가 아니라 ‘슈발베 마라톤’ 교체 옵션을 포함시켜주면 배송오자마자 만족스럽게 타실 수 있습니다.
  • 타이만 교체해줘도 페달을 밟는대로 쭉쭉 앞으로 밀려나가는 주행감은 달라집니다. 아주 잘 나갑니다.


티티카카 접이식 자전거는 이외에도 다양한 시리즈의 제품이 있습니다. 모든 제품을 소개해드긴 어렵지만, 지인들에게 항상 입문용으로 이 제품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마실, 출퇴근 용도로는 차고 넘치고, 중장거리 자전거 라이딩 투어를 계획 중이라면 50만원으로 자전거 여행의 로망은 충분히 충족됩니다.


접이식 미니벨로 티티카카 S7 풀샥 모델 실제 사진입니다.
접이식 미니벨로 티티카카 S7 풀샥 모델
  • 참고로 저는 S7이란 모델을 현재 타고 있는데, 특이한게 접이식 자전거 임에도 풀샥(충격흡수)이 달린 매우 독특한 녀석입니다. 가격은 40-50만원 나갑니다.






티티카카 큐브 X9

티티카카 큐브 X9 미니벨로 자전거 모델 사진입니다. 고가의 브롬톤 자전거와 거의 똑같은 모습입니다.
티티카카 큐브 X9 (아래 브롬톤과 비교해보세요)


2023년 4월 최근 출시된 ‘티티카카 큐브 X9’가 브롬톤과 외형이 거의 차이가 없게 출시됐습니다(유사 브롬톤). 가격은 70만원부터 시작됩니다. 저렴하게 브롬톤 감성을 느끼시고 싶다면 한 번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티티카카 큐브 X9은 오프라인 자전거 전문 판매점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가격 : 60~70만원 대 시작
  • 프레임 : 크로몰리 (강성 높음)
  • 휠 /기어 : 16인치 / 시마노 9단 호환 (10, 11단 가능)
  • 접는 방법 : 스윙폴딩 방식
  • 5년 프레임 보증


티티카카 큐브 X9 접이식 미니벨로 폴딩 사진입니다.
티티카카 큐브 X9 폴딩


사진처럼 브롬톤 접었을때와 똑같은 모습입니다. 스윙 폴딩 방식이란 뒷바퀴쪽 프레임 전체를 아래로 돌려 접는 방식을 말합니다.

이렇게 접으면 가장 일반적인 N형태로 접는것보다 훨씬 콤팩트한 사이즈(부피)가 되어 휴대성이 높아지죠.

브롬톤 자전거는 기본 200만원이 넘는 고가의 자전거 입니다. 반면 티티카카는 미니벨로하면 만듦새 튼튼하고 잘나가며 가성비 가격의 브랜드로 알아줍니다.

그런 브랜드에서 만들었으니, 많은 유사 브롬톤 브랜드 자전거보다 확실히 품질과 성능 안전성과 견고함에서 당연히 좋겠죠.





브롬톤

검은색 프레임 브롬톤 자전거 세워진 모습 사진
브롬톤 미니벨로 감성


영국 명품 접이식 자전거이며 기본 200만원은 넘어갑니다. 이런면에서 티티카카와 확실히 다릅니다. 가장 큰 장점은 너무 예쁩니다.


단점은 성능대비 비싼것이죠. 티티카카와 비교했을때 휠 사이즈가 작게 나오지만 타이어만 좋은걸로 교체해서 잘 밟으면 또 잘나갑니다.

브롬톤 미니벨로 폴딩했을 때도 예쁜 사진입니다.
브롬톤 미니벨로 폴딩 모습


브롬톤은 성능이나 가성비가 아니라 말그대로 감성으로 승부하는 브랜드입니다. 애플 제품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접었을때 모양도 굉장히 예쁘고 이 모양새를 본떠 만든 자전거 브랜드도 많습니다. 세련되고 고급스러우며 휴대성 또한 다른 접이식 자전거보다 뛰어납니다.


브롬톤 미니벨로 자전거 폴딩 후 콤팩트한 사이즈로 한손에 들고 지하철 탑승한 직장인 모습입니다.






다혼

일본 접이식 자전거 브랜드로 명실상부 접이식 자전거 제작에 있어서 오랜 전통을 자랑합니다. 제품군 중에서 D7이 가장 많이 팔리고 인기가 있습니다.

가격대는 150~200만원 사이로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접히는 경첩부분이나 프레임의 만듦새만 봐도 장인같은 기술력이 집약돼 있습니다.


티티카카가 아반떼나 소나타 느낌이라면 다혼은 그랜저 느낌과 유사합니다. 브롬톤보다 약간 저렴하지만 기술력, 주행감, 견고함 등 성능면에서는 가장 좋습니다. 디자인도 나쁘지 않습니다.

단점은 국내 정발 온라인 판매가 찾아보기 힘듭니다. 해외배송이 주를 이루고 있고, 보통은 당근이나 번개장터를 통해 매니아 사이에서 구매되고 있습니다.


국내 재고가 부족한 게 단점입니다. 발품 팔아 중고로 구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최신 업데이트 : 현재 쿠팡에서 국내 정발 판매되는 제품이 있네요.  VYBE D7로 가격은 50만원 대입니다. 그런데 디자인이 별로고 이 가격이면 티티카카를 구입하는게 나을듯 합니다.







턴 버지

턴 버지 브랜드는 다혼에서 갈라져 나온 회사입니다. 다혼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디자인과 외적 분위기를 고급화 시킨 것이 특징입니다.

길을 가다가 프레임이 물고기와 같이 유선형으로 잘 빠진 자전거를 한 번쯤 보셨다면 턴 버지이거나 이를 모방한 저가 브랜드입니다.

미니벨로 브랜드 중 턴버지 X11모델 주행 중 잠시 세워놓은 실제 사진입니다.
턴버지 X11 모델


턴 버지는 고급 스포츠카와 비슷합니다. 성능(구름성, 주행력), 기술력, 고급스러운 외관 등 무엇하나 빠지지 않습니다.

단점은 접이식 자전거 중 가장 하이 브랜드라 가격대가 일반 라이딩 자전거 못지 않습니다.

참고로 300만원짜리 턴 버지 자전거를 1년 정도 탔었는데, 마음먹고 밟으면 라이딩 자전거의 스피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접이식 자전거임에도 불구하고 주행속도나 부드럽고 시원하게 뻗어나가는 주행감은 왜 이 브랜드 자전거가 비싼지 느끼게 합니다.



턴버지 X11 폴딩 후 지하철 실제 이용했던 모습 사진입니다.
턴버지 X11 폴딩 후 지하철이용


물론 턴 버지 제품군 중에서 가장 저렴한 모델은 턴 버지 D9(140만원)이고, 가장 대중적으로 판매되는 것은 P10 모델입니다.

제가 탔던 모델은 x11입니다. 3년 전 가격이 300만원이었는데 현재는 330~360까지 올랐네요.





접이식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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