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에어 M2 13 vs 15 사용 후기 및 구매 가이드 (M1 에어 재고)

모든 맥북을 구매하고 사용하는 사람으로서 알려드리는 맥북 M2 13와 15 사용 후기 및 차이점을 알려드립니다. 출시된지 시간이 좀 되었지만 여전히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맥북 에어 실제 사진입니다. 맥북에어 15인치 M2 제품으로 13인치 대비 훨씬 넓어진 디스플레이 경험을 제공합니다.
맥북에어 15 M2 실물 실버색상



더불어 2020년 출시 된 M1 에어 13의 재고 및 최저가도 추가해 놓았으니, 좋은 정보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참고) 2020년 M1 에어 맥북 재고

3년이 지난 m1 에어를 구매할 이유 있습니다. 사용 목적에 부합한다면 재고가 남아있을 때 꼭 구매하셔야 합니다.

맥북 중 유일한 100만원 제품이니까요. 여전히 이 가격대로 구매할 수 있는 곳이 있어 공유해 드립니다.


맥북에어 M1 13, 실제 찍인 사진입니다. 화면이 열려 화면과 자판이 보이는 모습입니다.
맥북에어 M1 13, 실제 사진


  • M1 에어 맥북은 정가 139만원에서 기본 할인 12%, 여기에 카드사 할인 10% 적용되어 100만원 언저리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맥북에어 M2 13 vs 15 차이점 비교

개인적인 정보라 구체적으로 알려드릴 순 없지만, 직업상 모든 맥북 제품을 사용해야하는 사람 입장으로 객관적으로 전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에어 라인 역시, 인텔칩이 아닌 애플 실리콘 칩이 탑재된 애플 에어 M1 구입부터 현재 M2 13, 15 구입에 이르기 까지 제품을 사용해봤는데요.


결론적으로 M2 13인치 에어와 15인치의 유의미한 차이점은 화면 크기입니다. 이외 성능 디자인은 모두 동일하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이는 달리 얘기하면 구매 포인트가 분명하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맥북을 어디서 어떤 용도로 사용하는지만 파악되셨다면 큰 고민하시지 않으시고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맥북 에어 15인치


맥북에어 M2 15인치 실버 색상 제품 사진입니다.
맥북에어 M2 15인치


에어 라인에 15인치 화면크기를 가진 맥북이 나왔다는 것 자체가 이미 큰 화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맥북에서 14인치 이상의 경험하고 싶다면 300만원 이상 고가인 프로 라인 제품밖에 선택지가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에어에 15인치가 추가되면서 189만원에 구매할 수 있게 된 것이죠.


13인치 vs 15인치 화면 크기 차이

대부분 맥북 13, 15 설명할때 대각선 길이 몇이다, 라고만 얘기해서 어느 정도인지 체감이 안되실 것 같습니다. 일단 13대비 대각선으로 2인치 정도 늘어난 크기인데요.


이 여유공간은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오른쪽 사이드로 편집창 하나를 더 띄울 수 있는 정도입니다.

사진이나 영상 편집하시는 분들은 이게 얼마나 업무 환경을 좋아지게 하는지 백번 공감하시리라 생각하는데요.

13인치를 풀로 영상을 띄워놓고 넓어진 대각선 2인치에 편집툴을 두며 작업하니 당연히 더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13인치vs 15인치, 얼마나 크고 가벼울까


맥북에어 M2 13인치 - 실제 사진입니다.
맥북에어 M2 13인치 – 실제 사진

M2 에어 13

두께 : 1.13cm

대각선 (가로 세로) : 34.5cm (30.41cm x 21.24cm)

무게 : 1.23kg




맥북에어 15인치 M2 실물 사진입니다.
맥북에어 15인치 M2 실물


M2 에어 15

두께 : 1.15cm

대각선 (가로 세로) : 38.9cm (34.04cm x 23.76cm)

무게 : 1.51kg


위 스팩을 보시면 가로가 약 4cm 정도 늘어났으며, 세로는 2.2cm 높아졌습니다. 그러니까 가로 폭이 4cm나 늘어났고 그에 절반 길이가 더 높은 화면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13인치 노트북만 사용하셨던 분들을 제품 받자마자 확연히 커진 사이즈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에어 15인치 백팩 가방

맥북은 사용용도에 따라 프로, 에어, 기본용도가 비교적 명확하게 구분됩니다. 에어 제품은 제품 사이즈 및 크기를 고려해야합니다. 백팩 또는 노트북 가방에 넣어 어디서든 꺼내 곧바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게 주목적이니까요.

그런점에서 M2 13인치 에어는 에어라는 이름에 걸맞습니다. 어떤 백팩 가방이든 거의 수납이 가능하고, 무게는 1.23kg 정도니까요.

가방에 넣고 필요할 때 어디서든 꺼내 사용하기 최적화된 크기와 무게입니다.

  • M1 맥북 에어 13은 동일한 13인치지만 M2보다 약간 미세한 정도로 컴팩트하게 나왔습니다. 대각선 길이 33.7cm, 무게 1,24kg입니다.


휴대성 비교

하지만 크기가 늘어난 이상 외부로 나가 작업해야할 일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조금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몇 개의 가방에 넣어봤는데 15인치가 참 애매한 사이즈더군요.


일반적인 적당한 크기의 가방에는 이 15인치 에어가 겨우 들어가거나 들어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못 넣을 정도는 아니고 우겨서 넣으면 되는 정도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억지로 자크를 채우는게 싫으사다면 약간 조금 큰 가방을 선택하셔야 됩니다.


다만 무게는 13보다 약 0.25kg 차이이고 넓어진 크기에 골고루 무게가 분산되어 있어서인지 그렇게 무겁다 느낄 만큼은 아닙니다.

에어 15인치는 화면 크기가 늘어났다는 이유만으로 구매하신 분들도 많습니다. 이분들은 그리 무거운 작업을 하지 않는 분들이고, 큰 화면을 원하시는 분들입니다.





결론

맥북에서 큰 화면 경험을 하고 싶은 분들은 더 말할 것도 없이 15 에어로 가셔야합니다. 최저가인 곳을 찾아 글 아래 걸어두겠습니다.

국내 애플 정품 판매 10%할인이 적용돼 약 170만원에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애플 맥북 구매 가이드




애플 공식홈페이지에서 가져온 맥북 에어 M2 13,15와 M1 13 가격 비교 사진입니다.
출처 : 애플 공식홈페이지




M2 에어 13과 15 비교에서는 그리 큰 고민이 없습니다. 화면 크기와 그 만큼의 가격을 지불할 가치가 있는지만 판단하면 되니까요.

하지만 여기에 2020년 첫 애플칩이 탑재된 맥북 에어 M1과 비교한다면 이제 조금 고려해보셔야 됩니다.

일단 여러분의 노트북 주 사용 용도를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신제품이 나왔다고 가장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겁니다.



애플 공식 가격 차이가 납니다.

맥북 에어 M1 13 : 139만원 ~

맥북 에어 M2 13 : 159만원 ~

맥북 에어 M2 15 : 189만원 ~



M1에서 M2로 넘어가는 가격은 20만원인데, 화면크기가 조금 커진게 30만원 차이 납니다.

언제나 이런식으로 장사를 잘하는 애플입니다. 적지 않은 가격 차이므로 반드시 자신의 주 용도를 파악하여 적합한 것을 선택해야할 이유입니다.

언제나 자신의 용도에 맞게 사는게 가장 잘한 구매입니다.





2020년 맥북 에어 M1 추천 대상

예를 들어 볼게요. 간단한 사무용, 또는 블로그 작업이나 영상시청 및 편집 정도만 하는 사람은 M2칩도 필요 없습니다. M1 칩이 굉장히 혁신적인 성능개선을 이뤘기때문에 M1 에어로도 충분히, 그것도 오래 씁니다.



다른 말로 하면 아이패드가 그러했듯, M2이상을 사도 그 성능을 제대로 발휘될 만큼의 사용환경이 아닙니다. M3를 쓰나 M2를 쓰나 M1을 쓰나 위 사용 환경이라면 어떤 성능 차이를 느낄 수 없을 겁니다.

여러분의 노트북 주 활용 용도가 위에 해당한다면 M1칩이 달린 2020년 맥북에어 13을 사는게 맞습니다.


맥북에어 M1 13 - 실제 사진
맥북에어 M1 13 – 실제 사진



3년이 됐지만 M1 에어 맥북 가격 정품가격은 139만원입니다.

출시 당시에는 프로모션이 엄청 붙어서 모든 할인을 적용해 90만원대로 구매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제가 그 중 하나구요.

하지만 현재도 재고가 있으며, 그때만큼은 아니지만 국내 애플정품 판매 사이트에서는 여전히 기본 9-12% 할인을 넣고 판매되고 있습니다.

대략 120~125만원으로 지금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큰 사이즈 필요없고, 자주 나가서 사용하고, 가벼운 용도로 쓸 생각이라면 2020 맥북 에어 M1을 구매하시는게 합리적입니다. 굳이 20만원, 40만원 이상 더 비싼 M2로 넘어갈 필요가 없다는 말이죠.


159만원, 189만원 M2 구매해서 사용해도 칩 성능을 제대로 발휘할 만한 작업을 하지 않을테니까요. 이건 아이패드 구매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패드 프로, 에어, 미니 중에서 성능이 큰 필요가 없다면 이 사람에겐 미니가 가장 좋은 제품인 것과 같습니다.





M1 맥북 에어 13 최저가


9% 할인, 125만원 판매 링크



맥북을 125만원에 산다? 여전히 매우 가성비입니다. 심지어 여전히 카드 할인까지 받으면 100만원 초반에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맥북이 비싼 이유는 다른 노트북 대비 3년 5년 이상을 써도 윈도우처럼 성능저하나 고장없이 처음 샀던 그대로의 체감으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2023년, 2024년, 2025년 그 이후까지 앞으로 어떤 맥북 제품이 나올지 몰라도 내 사용용도에 모자람이 없다면 그게 가장 잘 산 거라 생각합니다.

문제는 2024년 2025년까지 시간이 가면 그때는 M1 에어의 재고가 없어서 중고로 구해야할 것입니다. 정가보다 비싼 가격으로요.

하지만 현재에도 오늘 구매하면 내일 받아볼 수 있는 새 제품을 125만원에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정하셨다면 서둘러야 되는 이유입니다.




카드사 즉시 할인 10%를 추가로 적용할 수 있는 제품도 있어서 따로 링크 걸어드립니다. 해당 카드가 있으시면 108만원 까지 가격을 낮출 수 있습니다. 확인해보셔요.


12% 할인 + 카드사 10% 할인 = 108만원 최저가 링크


  • 쿠팡에서 하는 기본 할인 이외에 카드사 할인 10%로 추가로 더 받을 수 있는 상품이 있습니다. 이 카드사 즉시 할인은 어제는 있다가도 오늘은 없고 그래서 수시로 확인해보셔야 하는데, 하지만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M2 맥북에어 15 구매추천 대상


MacBook Air 15 M2 추천 대상은 나는 노트북 기본 용도로만 사용하고 무조건 큰 화면이 좋다, 하시는 분들은 따질 것 없이 M2 15로 가셔야 합니다.


또한 외부 모니터 없이 오로지 노트북으로 모든 활동을 할 분들은 13의 화면크기는 답답하게 여겨질 수 있습니다. 후회하는 분들도 많은데, 여러분은 한 번에 15 M2로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15인치 크기에 좋은 성능 가진 노트북 중에 싼거 찾아보면 많습니다. 하지만 수십년 이런 저런 노트북을 썼지만 5년 넘게 사용해도 첫 구입당시 성능을 계속 유지하는 제품은 맥북 이외에는 없습니다.


맥북 에어 라인 제품 비교에서만이 아니고 모든 프로 맥스급 포함입니다. 또한 조금 과장같이 들릴지 모르지만 모든 출시된 노트북과 비교해도 이 제품이 가장 가성비라 말할 수 있습니다.



MacBook Air 15 M2 가격

애플 공식홈페이지 기준 189만원 부터 시작합니다.

하지만 국내 애플정발 사이트에선 170만원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2024년, 2025년 이후 가격 변동은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애플 특징은 새 제품이 나오면 이전 제품의 가격을 낮춰 떨이판매를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전 제품 재고를 빠르게 소진시키는 방식을 취합니다. 따라서 출시 당시 정품 가격 그대로거나 정가보다 높은 가격으로 구매하실 겁니다. 따라서 재고가 있을때 결정이 된다면 빨리 사야하는 이유입니다.


MacBook Air 15 M2 최저가 구매 링크 (171만원 부터)




M2 맥북에어 13 구매추천 대상


M3는 조금 실망스러운 성능이지만, M1 대비 M2 성능은 다행히 만족할 수준입니다.

  • 동일한 영상편집을 돌려보면 M1 대비 M2 성능은 평균 1.5배 정도 빨라집니다. 물론 앱을 몇개 띄우고 하는지에 따라 더 빠르거나 느려지긴 합니다. 그러나 평균 1.5배 정도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는 체감되는 수준입니다.


따라서 미들 정도 무게의 편집이나 사용이 필요한 분들에겐 M2 13 에어로 가셔야 합니다. 제 직업상 M2는 어느 정도 전문적인 영상이나 2-3개 이상의 이팩터를 사용하는 조금 무게가 있는 작업자들에게 적당한 것 같습니다.



물론 이분들은 집이나 회사에 전문 데스크톱이 있지만, 들고 다니면서도 처리할 수 있는 수준의 노트북도 서브로 필요합니다. M1 에어는 좀 떨어지고 M2로 가셔야 합니다.

이런 분들은 화면 크기는 그다지 중요한 요소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데스크톱 모니터 화면에서 정말 하드한 업무를 처리하실 테고, 들고 다니면서 할 그 외 작업을 할 수 있는 성능을 보시기 때문이죠.




현재 맥북에어 M2 13의 가격은 159만원부터 시작합니다. 하지만 국내 할인 적용 10~12% 적용받아, 139만원까지 절감할 수 있습니다.

MacBook Air 13 M2 최저가로 구입하기



본 포스팅에 첨부한 최저가 링크는 수시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맥북 에어 13과 15 M2의 자세한 비교를 원하시면 이 포스팅이 도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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